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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험 종류별/암보험

2015년도 각회사별 암보험 변경내용

 

 2015년도  각회사별 암보험 변경내용

 

 

 

 

 

1월 업계에 따르면, 결국 암보험시장서 예고됐던 사태가 벌어졌다. 이달을 기점, 암보험 보장범위 대폭축소 및 보험료
인상이 단행되었습니다. 단지 메리츠화재만 보장축소가 되었고 다른회사는 현재 변경내용이 없네요!! 메리츠화재의 경우
일반암에 포함됐던 대장점막내암이 소액암으로 분류, 소액암진단비 지급률(20%→ 10%)도 줄었다. 여기에 인수스코어 상
향(일반상해후유장해, 일반상해사망 1:1비율 설계)으로 보험료 또한 4 .5% 인상됐다.
‘새해부터 암보험 경쟁력을 잃었다’는 게 메리츠화재의 하소연이다.

특이할 점은 흥국화재가 암진단비 면책90일과 감액기간(1년이내 50%)을 삭제했다는 점이다.가입즉시 가입금액의 100%를
지급한다는 얘기다. 감액기간이 없는 암보험은 존재하지만 면책기간까지 없는 암보험은 없다. 그야말로 최고 경쟁력”의 상품이다.
이달부터 암보험 경쟁력에서는 MG손보와 흥국화재,롯데손보가 고객들의 많은 선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
더 늦기 전에  좋은 조건의 상품으로 준비하실분은 상담신청 바랍니다.